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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 일주일 설계 노트

일과 관계, 돌봄과 휴식을 평범한 일주일에 놓아보는 작성 도구.

작성·편집 라이프이노베이션랩

발행 수정

은퇴 이후 일주일 설계 노트는 앞으로의 평범한 일주일을 그려보는 작성 도구입니다. En·Core의 생애설계와 은퇴 전환 교육 방향을 바탕으로, Lab이 개인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 질문과 기록 양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일주일을 그려보는 이유

“새로운 일을 하고 싶다”, “관계를 넓히고 싶다”, “충분히 쉬고 싶다”는 바람을 구체적인 시간과 장면에 놓아봅니다. 모든 시간을 채우는 시간표가 아니라, 지키고 싶은 활동과 비워둘 시간, 필요한 지원을 함께 보는 지도입니다.

여섯 단계로 적어보세요

  1. 이어갈 것: 지금의 생활에서 남기고 싶은 활동이나 관계를 적습니다.
  2. 달라질 것: 퇴직 전후로 바뀌거나 바뀔 것으로 예상하는 역할, 시간 사용, 만나는 사람을 적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은 확인할 질문으로 남깁니다.
  3. 원하는 일주일: 일·배움·관계·돌봄·휴식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대략 배치합니다. 건강 관리나 집안일 등 자신에게 필요한 항목을 더해도 됩니다.
  4. 생활 조건: 각 활동에 필요한 시간, 이동, 비용, 도움을 적습니다. 이미 가능한 것과 확인할 것을 구분합니다.
  5. 대화할 사람: 함께 사는 사람, 함께 활동할 사람, 지원을 문의할 곳과 이야기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6. 이번 주의 작은 시도: 한 가지 활동을 고르고, 해본 뒤 무엇을 살펴볼지와 다시 기록할 날을 정합니다.

한 칸을 채우는 예시

수요일 오전에 관심 있는 지역 모임을 알아본다고 적었다면, 모임의 목적과 참여 방식, 이동 시간, 필요한 비용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한 뒤에는 또 가고 싶은지, 피로는 어땠는지, 다른 생활과 함께 이어갈 수 있는지를 기록합니다. 이 예시는 가능한 작성 방식 중 하나입니다.

일주일 뒤에 다시 보기

실제로 해본 것과 미룬 것을 나란히 적고, 편안했던 순간과 부담스러웠던 순간을 돌아봅니다. 계획을 지켰는지뿐 아니라 왜 바꾸게 됐는지 살펴보세요. 쉬는 시간을 늘리거나 활동을 줄이는 수정도 다음 설계의 일부입니다.

일주일 설계 양식 내려받기

답변은 내려받은 파일에 개인적으로 작성합니다. 웹사이트에서 수집하지 않습니다.

경험을 다음 역할에 연결하는 관점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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