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떠나는 시점과 자신의 삶을 새롭게 구성하는 시점은 항상 같지 않습니다.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도, 계속 일하는 사람도, 유급 직장 경력 없이 돌봄과 생활을 이어온 사람도 앞으로의 삶을 다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이보다 먼저 묻고 싶은 것은,
“지금 어떤 변화 앞에 있나요?”입니다.
일만이 아니라, 생활의 구성
생애전환을 설계할 때는 일과 소득만큼 관계, 돌봄, 배움, 휴식, 하루의 리듬도 중요하게 다룹니다.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와 함께, 그 일이 포함된 평범한 일주일은 어떤 모습일지 생각합니다.
앙코르 커리어는 하나의 선택 경로
이 기획에서 앙코르 커리어는 후속 경력의 의미, 사회적 기여, 생활을 지속할 소득을 함께 살펴보는 접근으로 사용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경력을 요구하지 않으며, 취미나 휴식 역시 삶 안에서 존중합니다.
Lab이 탐구하려는 질문
- 사람은 역할이 바뀌는 시기에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꾸고 싶어 할까요?
- 선택을 실행하기 어렵게 하는 생활 조건은 무엇일까요?
- 쌓아온 경험은 누구의 실제 필요와 만날 수 있을까요?
- 작게 시도하고 조정할 기회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바탕으로 생활의 변화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서비스와 도구의 방향을 연구합니다.
이 주제로 협업 이야기하기